정보화마을 - 청송 주왕산사과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마을안내
    마을체험
    마을장터
    마을여행
    마을공간
    주왕산관광

    주왕산 얼음골에서 여름에는 시원함으로, 겨울에는 흥미진진 아찔함을 만나보세요



    - 소재지 : 청송군 부동면 내룡리
    - 문의전화 : 청송군 관광경제과 관광문화담당 (054)874-3838, 870-6063
    - 주변경관 및 관광명소 : 속칭 잣밭골이라고도 하는 이곳 얼음골은 골이 깊고 수목이 울창하며, 기암절벽이 절경을 연출하고 있어 여름철 야영장소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가까운 곳에 주산지, 절골 등의 명승지가 있으며, 영덕방향으로 928번 지방도로를 타면, 유명한 옥계계곡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기온이 30 를 훌쩍 뛰어 넘는 여름, 생각만해도 등에서 땀이 삐질 삐질 흘러내리는 데요, 이렇듯 본격적으로 7월로 접어들 때쯤이면 불볕더위가 기승부리기 시작합니다. 이럴 때는 찬 냉기가 뿜어져 나오고 얼음조각도 군데군데 보이는 주왕산의 얼음골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경북 청송군 부동면 내룡리에 자리를 잡고 있는 주왕산 얼음골은 한 여름이면 생수를 받으러 온 사람들의 줄이 이어져 있습니다. 또한 왼쪽으로는 높이 60m 이상의 거대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무더운 여름 날씨마저 비켜가는 것 같죠. 여름뿐이겠습니까? 겨울이면 폭포에는 거대한 빙벽이 형성되고, 가끔 산악인들의 빙벽등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이곳에서 빙벽등반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야영객들로 붐빈다. 매년1월초 산악인들을 위한
    빙벽등반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 폭포는 청송군에서 계곡의 물을 끌어올려 만든 62m의 인공 폭포입니다.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이곳 얼음골에 청송군에서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뉴밀레니엄 기념사업으로 1999년 8월에 설치한 폭포로서 국내 최고의 높이(62m)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인공폭포입니다.

    암벽은 높고 가파르고, 물이 떨어질 때 절경을 이룹니다.

    한겨울 얼음골의 폭포

    계곡에서 아버지가 아이의 썰매를 끌어주고 있다. 얼음골은 여름에는 시원함을 겨울에는 멋진 운치를 더해준다.

    얼음골약수터

    주차장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면 얼음골약수터가 있습니다. 산기슭 돌 틈 사이로 생수가 흘러나오는데 항상 대기중인 물통만 10개가 넘을 정도로 붐비고 있습니다.

    약수터가 있는 항리 얼음골은 한여름에 얼음이 얼어 주변에서 있으면 석빙고 속에 있는 것 같아 얼음골이라 하며, 산속에서 흘러오는 물이 수정처럼 말고 차거워 얼음골 약수라 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얼음골의 유래에 걸맞게 한여름에도 얼음이 얼것 같이 차겁고 신선하며 맛이 좋다고 합니다.

    사계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얼음골의 시원한 약수 주차장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면 얼음골약수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