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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매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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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03-15 16:20:51 글쓴이 박천길 조회수 48

     

     간간히 불어오는 매서운 찬바람은 영하로 떨어뜨리고 체감온도는 못견딜 정도로 추웟던 2월은 코로나로 전국민을 근심속으로 몰아 넣었던 달 8천명을 병균확진자로 75명이 숨지는 어처구니 없는 우한 코로나 3월에 들어서면서 잘 대처하여 두지리 숫자로 떨어 뜨려 놓았지만 아직도 안심 단계는 아닌듯 하다.

    우리모두 예방 볍규 잘지켜 코로나 19 이겨내고 건강하여 일상 생활로 돌아 갑시다.

    이런가운데도 계절을 잊을세라 우리지역에 제일 먼저 핀다는 매실꽃이 우리집 마당에 피기 시작하니 신기하기만 하다.

    2020면3월15일 정오 피어난 꽃을 확인했다.

     온갖 눈보라와 영하에 닐씨를 다 체엄하고 갓 피어난 매실꽃이 그저 돌곱기만 하다.

     매실꽃은 제일먼저 피는 것이 특징이지만 매실열매가 속알이에 명약으로 알려저 더 좋은 것이며 병원 약국이 없는 산골 농촌에서는 상비약으로 쓰이고 있다.

     

    아름다운매실꽃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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