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 청송 주왕산사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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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동에 들어간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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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12-04 19:35:11 글쓴이 박천길 조회수 38

     

     한해 정말 사과 나무는 하나의 사과를생산하기위 많은 에네지르 소모했다.

    그사과원이 그래도 사과를 다 내리고 의젖하게 초겨울의 모습으로 월동준비에 들어갔다.

    사과나무는 한알사과를 생산하기위해 정말 300여일동안 시시각각 땅속에 영양분과 태양을 통한 영양분을 아낌없이 찾아먹고 꽃의 눈이 차디찬 겨울을 견디어 내고 봄기운이돌자 꽃눈은 하루가 다르게 커지기 시작하였다.

     오월의 푸른하늘아래 빨알간 꽃들이 부끄러운 얼굴을내밀기 시작하더니 꽃이활짝피어나자 언제야 하는 식으로 꽃은 하얀꽃으로 변신하여 어느세 과원전체가 눈이내린 겨울처럼 아얀 꽃천지로 변해왔다.

     하루가 멀다하고 꽃은 변하기 시작하면서 결실을 잘하고 일주일이 지나니, 결실된 꽃은 꽃밑 부분이 볼록해지는것이 뚜렷이 나타기 시작하면서 사과가 달린다는 시작이 되는것이다.

    꽃이피기 시작하고 열흘정도가 지나면 확실한 결실이 결정되어지고, 그때부터 사과는 하루가 다르게 굵기시작한다.

     한달지나면 벌서 손가락 끝부분 만큼이나 커지던니 그때는 사람들에게 손을 달라는 시기이다.  바로 적과를 하라는 것이다. 꽃은 다섯개 여섯개가 피어나 모두결이되면 나무는 힘이 너무들어  알이굵지않는다 그래서  빨리 알을 솎아내어주어 굵기를 기다리면 알은 하루가 다르게 굵 시작을 하고, 두달 세달 지나니 주먹만한 파란 사과가 멋을 내기 시작한다 180일을 지나면 사과의 알은 빨간 색으러 물들기 시작을 하고 당도가 생기고 사람들에 구미를 끌어들인다.

     사과는 어느세 10월의 아침저넉 서늘한 기온이 감돌기 시작하면 추수기가 가까와 온다는 것이다.

    농부의 손은 일년내내 사과나무에 붙어있어야 한다.

    농부의 땀방울에 따라 사과는 크기도 다르고 깔도 당도도 모두가 손이가 는만큼 달라진다는 것이다.

     추수기는 정말 한해의 결산의 계절 농부의 눈가에는 미소가 감돌고 많은 투자를 했지만 추수기에는 수익이 솟아나는 계절이다.

    올해도 많은 사과수확으로 부자되세요.

     

    (아래) 우리사과원은 약3천평정도 3년전 갱신한 밭이다

             3년만에 올해 550상자나 생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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