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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어만가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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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11-06 19:34:50 글쓴이 박천길 조회수 26

     

     가을이 깊어 만 가는 어느날

    한잎두잎 떨어지는 단풍잎을 바라보며

    서글퍼지는 가을에 한나절

    기운이 감도는 가을이지만

    한낮에는 따스한 기운이  내몸을 감사주니

    견딜만 하지만 해가 지면 겨울을 연상케 하니

    가을은 가고 있는가 봅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해야할 일이 많은데

    가을은 내앞에서 달려가니 따를길 없네

    마음이 서글픈 것은 가을이 가기 때문이 아니라

    한잎두잎 떨어지는 낙엽을 연상하니

    인간의 삶에도 낙엽처럼 질날이 있겠지

    더욱 외로운 가을이구나 하니 마음에 닿네요

     

    인간에 삶에도 떨어지는 낙엽처럼

    슬슬히 가고있는건 아닌지

    슬슬히 가는가을처럼 인생도 가고있겠지

    언제쯤일가 인간은 가고있을테지

    가고 또가는 인생이여 갈곳이나 알고가나

    잘가는이 못가는이 가는이 마다

    가는곳이 다르니 더욱 서글픈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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